2026년 6월 2일(화) 싱글벙글 인지놀이



신나는 음악과 함께 웃음꽃이 활짝 피어난 싱글벙글 인지놀이 시간!
먼저 경쾌한 음악에 맞춰 박수를 치며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간단한 율동으로 몸을 풀어보았습니다. ‘뿐이고’, ‘퐁당퐁당’, ‘기찻길 옆 오막살이’ 등 익숙하고 흥겨운 노래가 흘러나오자 입주자분들께서는 둥글게 원을 그리며 춤을 추고, 즐겁게 율동에 참여하셨습니다.
음악이 끝날 때마다 “좋다~!”, “화이팅!”, “빵!” 하고 신나게 추임새를 외치며 흥을 더해 주셨는데요. 시원하게 목소리도 내고 함께 웃으며 활기찬 에너지를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