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5일(월) 생활체육 프로그램



강사님이 오시자 입주자분들께서 하나둘 다목적실에 모여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며 보치아 게임을 시작하였습니다. 팀을 나누어 차례로 공을 굴리며 경기에 참여하셨고, 공이 원하는 방향으로 굴러가면 기뻐하고 아쉬운 결과에는 함께 아쉬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서로 응원하고 신나는 추임새를 더하는 등 웃음과 활기가 가득했으며, 점수를 얻었을 때는 박수를 치며 기쁨을 나누기도 하였습니다. 경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서로 소통하고 협동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마지막으로 마무리 운동을 하며 다음 주에도 건강하고 즐거운 모습으로 만날 것을 약속하고 활동을 마무리하였습니다.